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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가진단) 내 안의 내면아이
작성일자 2016-10-11
조회수 622
<내 안의 내면아이 질문지>
 
나의 성장과 치유를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은 아직 치유되지 않은 어린시절의 상처입니다.
내 안에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발견하는 일이 곧 치유의 시작입니다.
그 상처의 부분, 손상된 상태에는 수치심이 깊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상처의 자리가 독 치유되어야할 자리입니다.
아픔의 자리, 고통의 자리,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한 자리는 잃어버린 나를 발견할수 있고 나를 치유하는
성장의 자리입니다.
 
Identity 아니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계획할 때마다 걱정되거나 두렵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멋진 사람이지만,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없다.    
반항적이며 다른 사람과 다툴때 살아있다는걸 느낀다.    
숨겨진 나 자신의 깊은 곳에서는 무엇인가 내게 잘못된 것이 있다고 느끼고 있다.    
나 자신이 마치 창고와 같아서 아무것도 내다 버릴수 없다.    
남자로서 혹은 여자로서 부족하다고 느낀다.    
성별에 대해 혼란스럽다.    
왠지 나 자신을 두둔하면 죄책감이 느껴지기 떄문에 차라리 다른 사람들의 편을 드는게 낫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가 어렵다.    
일을 끝내는게 어렵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져 본 적이 드물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계속해서 스스로를 비판한다.    
나 자신이 아주 죄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지옥에 갈까 봐 무섭기도 하다.    
아주 엄격하고 완벽주의자다    
한번도 내가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고 제대로 일을 해 본 적이 없다.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완전한 성취자가 되기 위해 나 자신을 통제한다.    
성적으로 매력적이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 나 자신이 멋진 연인이 되지 못하면 버림받거나 거절당할까 봐 겁난다.    
인생이 공허하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울하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 정말 모르겠다. 나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어떤것에 대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Basic Need    
언제 피곤하고, 배고프고, 흥분하는지 등의 신체적 욕구에 대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손대는게 싫다.    
정말로 원하지 않을 때라도 종종 섹스를 한다.    
예전에 혹은 현재 섭식장애가 있다.    
구강성교를 종하하고 그것에 집착한다.    
무엇을 느끼는지 잘 모른다.    
화가 났을때 나 자신이 부끄럽다.    
화를 잘 내지 않지만, 화가 났을 때는 아주 격노한다.    
다른 사람들이 화를 내는것이 무섭다. 그걸 막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려고 한다.    
눈물이 날때 자신이 부끄럽다.    
겁이 날때 자신이 부끄럽다.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은 거의 표현하지 않는다.    
항문 섹스(anal sex)에 아주 집착한다.    
가학적이거나 자기 학대적인 변태섹스(Sado/Masochistic)에 집착한다.    
자신의 신체적인 기능이 부끄럽다.    
수면장애가 있다.    
포르노 영화를 보는데 비정상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다른 사람들을 자극하기 위해 자신을 성적으로 보이려 한 적이 있다.    
어린아이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보일까봐 걱정이다.    
음식과 또는 섹스가 나의 가장 큰 욕구라고 믿는다.    
Social    
기본적으로 나 자신을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을 믿지 않는다.    
예전에 혹은 지금 중독자와 결혼했다.    
관계에 있어서 너무 강박적이거나 통제적이다.    
나는 중독자이다.    
관계에서 고립되어 다른 사람들, 특히 권위자를 무서워 한다.    
혼자 있는게 싫기 떄문에 그러지 않기 위해 무엇이든 하려한다.    
다른사람들이 내개 기대한다고 생각되는걸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어떤 상황이든 분쟁을 피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삻다고 말을 해 본적이 거의 없으며 그들의 제안에 따라야 할것 같다.    
지나친 책임감이 있다. 그래서 혼자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관여하는게 훨씬 편하다.    
다른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싫다고 말하지는 않고 다른 사람의 요구에 대해서는 아주 교표하고 간접적이며 소극적인 방법으로 거절한다.    
다른 사람들과 다투고 나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잘 모른다. 그래서 상대방을 눌러 버리거나 아예 포기해 버린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거의 해병을 요구하지 않는편이다.    
종종 다른 사람들이 무슨뜻으로 말을 했는지 추측하고 그 추측을 바탕으로 대답한다.    
부모님 중 어느 한 분과도 가깝다고 느껴 본 적이 없다.    
사랑과 연민을 혼동하고 동정할수 있는 사람ㅇ르 사랑하는 경향이 있다.    
느군가 실수하면 그것이 자신이든 다른 사람이든 비웃는다.    
아주 쉽게 그풉의 구칙에 따른다.    
나는 아주 경쟁적이며 불쌍한 패배자이다.    
제일 큰 두려움은 버림받는것 이기 때문에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    


 
- John bradshaw 저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오제은 역(2004). 서울: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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